최고의 인재

평범한 사람이 1등 인재가 되는 길

허진, LG경제연구원


최고의 인재가 되기 위한 길은 멀고 험하다. 그냥 정리해둔다.

포인트1. 윤리의식과 열정을 가져라
 
포인트2. 창의성을 길러라
 
포인트3. 나만의 개성과 끼를 발휘하라
 
포인트4. 자신만의 Blue Ocean을 찾아라
 
포인트5. 인적 네트워크를 쌓아라



창의적 인재의 조건

황인경, LG경제연구원


창의적이지 않은 사람이 창의적으로 변하는 것만큼 어려운 것도 없을 것이다. 이 리포트는 꽤 유용하다. 황인경 연구원은 창의적 인재의 요건으로 4Cs를 이야기한다. 기업체 내에서는 이런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서 노력해야할 것이다.


by 지하련 | 2006/04/19 18:57 | 조직 | 트랙백(6) | 덧글(1)

 

퍼스널 브랜드 구축

 

'퍼스널 브랜드 구축으로 명품 인재가 되라'
조범상, LG주간경제, 2005.12. LG경제연구소


'기업은 제품을 팔지만, 소비자는 브랜드를 산다.'
갈수록 제품과 서비스의 브랜드 파워가 중요해지듯 개인에게서도 마찬가지이다.
이 보고서는 개인의 'Personal Brand' 중요성을 강조하고 간단한 가이드를 제시한다.
그 가이드는 아래와 같다.

- 퍼스널 브랜드가 경쟁력이다.
- 강점을 활용해 나만의 색깔을 선택하라
- 믿음을 가지고 마음에 씨앗을 뿌려라
- 적극적으로 나를 홍보하라
- 철저한 자기 관리를 통해 브랜드의 생명력을 높여라


업무를 마칠 때쯤, 한 번 다운받아 읽으면 조금의 자극이 되지 않을까 싶다.

by 지하련 | 2006/04/11 16:39 | 마케팅 | 트랙백(1) | 덧글(0)

 

Learning Organization(학습조직)

 

1978년 하버드의 Chris Argyris와 MIT의 Donald Schon이 처음 제시한 개념으로 개인의 창의력이 관습에 얽매여 있는 조직 속에서 어떻게 발휘될 수 있는지, 어떻게 개인과 조직이 생산적으로 공존할 수 있는지에 대한 용어.


MIT 슬로안 비즈니스 스쿨의 Peter M. Senge의 ‘The Fifth Discipline’은 학습조직론을 시스템 사고와 결합하여 지식 경영의 방법론으로 정립한 저서로 알려져 있음.


학습조직의 5가지 핵심 요소

- Systems thinking

- Personal mastery

- Mental models

- Shared visions

- Team learning



System thinking


시스템 내에서의 활동은 크게 강화 과정과 균형화 과정으로 나눌 수 있다. 강화 과정은 동일하고 일정한 방향으로 변화가 지속되어 강화되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이러한 지속은 선순환(긍정적 강화 작용)을 지나 악순환(부정적 강화 작용)이 될 수 있다. 악순환의 발생은 활동의 균형화 과정 때문이다. 원래의 평형 상태를 유지하려는 균형화 과정은 눈에 잘 띄지 않기 때문에 악순환이 지속되어 조직을 와해시킬 수도 있다. GM의 사원 복지 정책은 이에 대한 가장 대표적인 경우라 할 수 있다.


System thinking은 하나의 연속된 과정에서 발생하는 여러 인과관계의 변수를 충분히 고려하여 다양한 측면에서 System을 분석하기를 요구한다. 하나의 원인에 하나의 결과가 발생하는 것이 아니며 하나의 결과로 인해 하나의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다수의 원인과 다수의 결과가 중첩되어 나타나고 다양한 현상이 우리의 눈을 어지럽게 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선 먼저 System thinking이 필요하다.






by 지하련 | 2006/04/09 18:50 | 전략 경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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